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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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난을 중심으로 카레 2가지와 미니 라이스까지 즐길 수 있다. Syorai kitchen의 ‘스페셜 치즈 난 세트’는 난과 밥 모두 카레에 곁들이고 싶은 이에게 반가운 구성이다. 한 방문객은 그날의 치킨 버섯 카레에 선택 가능한 카레로 시금치 마톤 카레를 더하고, 탄두리 치킨과 샐러드, 수프, 음료까지 맛봤다. 특히 마음에 들었다는 치즈 난은 카레 2가지를 맛보기에 알맞은 크기였다고 한다. 난을 먹은 뒤 남은 카레를 미니 라이스에 곁들이면 마지막까지 다른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이 세트는 메뉴에도 올라 있으며 가격은 1,600엔이다. 점심에는 플레인 난과 미니 라이스에 오늘의 카레나 선택 카레가 포함된 B런치(1,390엔) 등, 원하는 양과 구성에 따라 고를 수 있는 런치 세트도 마련돼 있다.
밥 요리를 중심으로 먹고 싶다면 치킨이나 마톤 비리야니도 선택지다. 마톤 비리야니를 주문한 방문객은 고기의 부드러움을 언급했고, 다른 방문객은 치킨 비리야니의 바스마티 라이스에 배어든 향신료 풍미와 넉넉한 양을 전했다. 여러 음식을 함께 맛보고 싶다면 스팀 모모나 칠리 모모, 사모사를 전채나 곁들임으로 주문해도 좋다. 차우민과 치킨 만추리안을 함께 즐겼다는 방문객도 있어, 카레와 난뿐 아니라 네팔식 볶음면과 단품 요리를 곁들인 식사도 가능하다.
식사 뒤에는 망고 라씨를 곁들이는 방법도 있다. 비리야니와 함께 마셨다는 방문객과 치즈 난, 버터 치킨 카레를 좋아하는 방문객이 언급한 음료로, 카레 중심의 식사에도 잘 어울린다.







